형사 초동대응 · 영장 · 구속
‘형사’ 혐의를 받는다면 시간 지체의 여지가 없습니다. 초기 48시간의 대응이 이후 영장·구속·양형까지 직접 연결됩니다. 내사·소환 전 질문지 분석과 진술 스크립트 설계, 압수·수색 참관 및 범위 특정, 구속영장 필요·상당성 반박과 보석 조건 설계까지 한 동선으로 관리합니다.
이 분야에서 우리가 먼저 하는 일
① 수사기관 연락(질의서·전화) 내용을 근거로 진술 범위·거부권을 설정하고, 사건 타임라인·연락망·증빙의 1차 수집을 진행합니다.
② 압수·수색에서는 대상 특정·목록화를 통해 임의제출의 범위를 통제하고, 디지털 포렌식의 원본성/무결성 문제를 사전 제기합니다.
③ 영장·구속 단계에서는 필요·상당성 및 주거·직업·정상참작 사유를 구조화하고, 보석 조건·재범방지계획을 설계합니다.
- 불요증거 배제·반대증거 라인업(메타데이터·블랙박스·동선)
- 피해 회복·변제·합의 진행의 실효성 설계
- 법정 진술·서증 제출 타이밍 컨트롤
경제·기업범죄 자금흐름 · 지배구조
거래의 실질과 승인라인을 기준으로 배임·횡령·자본시장 위반을 평가합니다. 회계흐름, 내부 규정, 이사회 결의, 보고 체계를 교차해 ‘주체·시점·이익 귀속’을 특정합니다. 행정제재·민사책임 리스크와 형사절차를 한 플랜에서 관리합니다.